증적은 사는 것이 아니라 쌓는 것
도입한 날부터 접속기록 · 파기 이력 · 소명 결과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심사 때 “돌아가는 화면”이 아니라 “쌓인 운영 이력”을 보여줍니다.
X-One 개인정보 거버넌스 통합 플랫폼
데이터블록스는 금융권 데이터 현장에서 쌓은 경험으로 X-One 을 만듭니다. 탐지부터 파기 · 테스트데이터 · 접속기록 · 정보주체 요청 · 위탁 관리까지 하나의 목록 위에서 움직이고, 그 결과가 점검보고서로 이어집니다.
인증 심사가 서면 검토에서 현장 실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규정집과 대장으로 넘어가던 항목을 이제는 운영 시스템을 열어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솔루션을 하나 더 사는 문제가 아니라, 지금 담당자가 손으로 메우고 있는 빈틈을 닫는 일입니다.
도입한 날부터 접속기록 · 파기 이력 · 소명 결과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심사 때 “돌아가는 화면”이 아니라 “쌓인 운영 이력”을 보여줍니다.
탐지 · 파기 · 변환 · 접속기록이 같은 목록으로 움직입니다. 솔루션마다 따로 등록하다 생기는 누락 경로 자체가 사라집니다.
모듈 결과와 이미 쓰고 계신 다른 솔루션 결과까지 모아 월 · 분기 · 연 점검보고서로 정리합니다. 엑셀 취합이 사라집니다.
개인정보 거버넌스 통합 플랫폼 X-One 을 중심으로, 데이터 이동 · 보관, AI 질의, 교육 현장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탐지 · 파기 · 테스트데이터 · 접속기록 · 정보주체 요청 · 위탁 관리를 하나의 개인정보 목록 위에서 운영하고, 이미 쓰고 계신 다른 솔루션 결과까지 모아 전사 점검보고서로 산출합니다.
ETL 부터 정보 수명주기 관리(ILM), 아카이빙까지 데이터 이동과 보관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자연어로 물으면 데이터를 조회해 주는 AI 질의 플랫폼입니다. SQL 을 모르는 현업도 직접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PC 한 대에 설치해 쓰는 학급편성 프로그램입니다. 학생 정보가 학교 밖으로 나가지 않고, 조건에 맞는 반편성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카드 · 캐피탈 · 저축은행 금융사의 운영 환경에서 데이터블록스 솔루션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한 번 구축한 시스템을 고객과 함께 운영하며 고도화해 왔습니다.
규제가 가장 까다로운 금융권 현장에서 실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외부 통신 없이 내부망 안에서 전 기능이 동작합니다.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고치거나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도입합니다.
필요한 모듈부터 시작하고, 나중에 추가해도 앞서 구축한 부분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데이터블록스는 데이터 처리 전문 기업입니다. 개인정보 탐지와 파기, 테스트데이터, 접속기록 관리처럼 규제와 맞닿은 데이터 업무를 주로 다뤄 왔고, 그 경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은 것이 X-One 입니다.
특히 금융권처럼 규제가 엄격하고 운영 중단이 허용되지 않는 환경에서 일해 왔습니다. 그래서 기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고, 폐쇄망 안에서,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식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솔루션을 납품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황 진단부터 정책 설계 · 구축 · 운영 안착까지 고객과 함께 가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현황 진단 · 1시간 시연 · 규모 산정 — 도입을 결정하기 전에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